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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acaX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문제가 보이면 ‘내가 바로 해결하겠다!’라고 생각하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찾는 사람

  • 문제를 찾아내는 사람

    문제가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정면으로 맞서 해결해 나갑니다.

  • 빠르게 배우는 사람

    배움에 열정이 있고,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빠르게 익히며 성장합니다. 모든 해답을 지금 알고 있지 않아도,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갑니다.

  • 함께 성장하는 팀원

    경쟁보다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동료를 돕고,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는 협업 문화를 믿습니다.

그리고 물론, 알파카를 사랑하는 마음은 필수입니다! 🦙

AlpacaX mascot alpaca in magician costume

AlpacaX에서 일하면 좋은 이유

  • 함께 성장하는 문화

    우리는 회사의 성장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개인과 회사의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당신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입니다.

  • 유연한 근무 환경

    유연 근무제*로 근무 시간을 스스로 정하고, 재택근무도 할 수 있습니다. 사무공간 여유 시 근무지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출근일에는 식사가 지원됩니다.

  • 성과 기반 보상

    연간 평가에서 개인의 성과에 따라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안정적인 복지 지원

    모든 직원은 과학기술인공제회(SEMA)가 제공하는 퇴직연금 제도에 가입할 수 있어,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연구개발팀은 자율출퇴근제를, 그 외 부서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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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AlpacaX의 백엔드팀을 소개합니다

"개발자이자 첫 번째 사용자로서, 우리는 Alpacon을 직접 만들어갑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백엔드 개발’이라는 말이 조금은 다르게 들릴지도 몰라요."

백엔드팀

AlpacaX 백엔드팀은 단순히 서버를 관리하거나 API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보안과 운영, 구조와 사용성을 함께 고민하고, 직접 만든 제품을 스스로 사용해보며 개선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특유의 빠른 실행력과 유연함, 서로를 신뢰하는 리뷰 문화, 실수도 학습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 그리고 “한 사람의 개발자”로 존중받는 분위기. AlpacaX는 기술만 잘하는 팀이 아닙니다. 기술에 진심이고, 일하는 방식에도 진심인 팀입니다.

AlpacaX에서 우리 알파카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하는 팀일까요?

Q: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근우: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 3년차 AlpacaX 백엔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노근우입니다. 현재 Golang 기반의 에이전트 개발과 백엔드 API 설계 및 구현을 맡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Access Gateway와 시스템 모니터링 기능을 주로 개발하는데요, AlpacaX에 연결된 서버의 리소스 상태가 실시간으로 수집되기 때문에 대용량 데이터 처리, 장애 대응, API 성능 최적화까지 고려하며 설계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준호: 안녕하세요, 2년차 AlpacaX 백엔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준호입니다. 정보보호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AlpacaX의 개발팀에 합류했고, 현재는 서비스 전반의 인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AlpacaX가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단순한 사용자 인증뿐 아니라 서비스 간 상호 인증까지 처리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면서 사용자 경험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성: 안녕하세요, 백엔드팀 인턴 채지성입니다. AlpacaX에서 9개월째 근무 중이며, 주로 사용량과 관련된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결제 시스템의 전반적인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MSA 구조에서의 비일관성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적으로는 일관된 결과값(Eventual Consistency)을 보장하기 위해 고민하며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오래 함께한 알파카들 외에, 최근에 인턴으로 합류해 인프라 환경 구축, 보안 기능 구현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는 현우님과 상영님의 이야기도 들어보았습니다.

AlpacaX의 백엔드 팀이 일하는 모습이 궁금합니다!

Q: 백엔드 팀은 어떻게 개발 방향을 정하고 기능을 구체화해나가나요?

준호: AlpacaX에서는 개발자가 곧 사용자입니다. 저희 팀은 “Eat Your Own Dog Food” 철학을 따르는데요, 직접 만든 제품을 쓰다 보면 “이 부분이 불편하네”라든지 “이 기능이 있으면 더 좋겠다” 같은 인사이트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예를 들어 인증 플로우가 복잡하다고 느껴지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MFA 구성을 더 직관적으로 개선하는 식입니다. 제품을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같다는 점이 AlpacaX 백엔드 팀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근우: 준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는 제품을 직접 경험하면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AlpacaX 팀 전체가 참여하는 유저 테스트 세션에서 사용자 흐름을 살펴보며 불편한 점을 직접 듣기도 합니다. 그 후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백엔드, 프론트, 사업개발팀이 함께 논의하며 기능 방향을 정하죠. 특정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팀과의 협업이 활발하다는 점도 개발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팀의 문화는 어떤가요?

책상 위의 서류
Q: 일하면서 좋다고 느낀 문화나 시스템이 있나요?

근우: 저희 팀은 피드백과 코드 리뷰가 정말 열린 분위기에서 이루어집니다. 인턴, 주니어, 시니어 상관 없이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나 다양한 관점이 자주 오가죠. 그래서 단순이 오류를 지적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더 좋은 구조나 방향성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화 덕분에 협업이 유연하게 이루어지고, 서로의 개발 역량도 함께 성장한다고 느낍니다.

Q: 인턴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좋았나요?

상영: 저는 적응 기간을 여유 있게 제공해주신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회사 전체가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분위기였고, 덕분에 빠르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었죠. 또 온보딩 자료와 기존 업무 흐름, 세세한 내용까지 잘 기록되어 있어서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아보며 빠르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현우: 저도 그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종이에 떠오르는 내용을 적고 도식화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부담 없는 환경에서 코드 하나하나를 플로우대로 적어 나만의 자료를 만들고, 팀원들과 이야기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또 근우님을 비롯한 팀원분들이 핵심 포인트를 잘 짚어주셔서, 공부할 때 큰 길잡이가 됐습니다.

Q: 실수하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했던 경험이 있나요?

지성: 당연히 있죠. 다만 그런 실수를 극복하고 경험으로 삼을 수 있도록 팀에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예전에 잘못된 구현으로 백그라운드 테스크가 작동하지 않은 적이 있었는데, 단순히 에러를 빠르게 처리하는 대신,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직접 디버깅해볼 기회를 주셨어요. 그 과정에서 더 많은 걸 배우고, 스스로 해결하는 힘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Q: AlpacaX가 스타트업이라 좋은 점들이 궁금해요!

준호: 아무래도 AlpacaX가 스타트업이다 보니, 작은 규모에서 오는 속도감과 유연성이 큰 매력입니다. 복잡한 승인 절차 없이 아이디어를 바로 논의하고 실행할 수 있어 빠른 대응이 가능하죠. 특히 제가 제안한 의견이나 개발한 기능이 제품에 바로 반영되는 걸 보면 큰 재미와 보람을 느낍니다. 게다가 역할 확장성도 커서 기획부터 배포,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어요. 스킬이 빠르게 성장하는 건 덤이고, AlpacaX가 아니었다면 이런 경험을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상영: 저도 공감합니다. 합류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인턴으로서는 접하기 어려운 업무를 맡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제가 경험한 AlpacaX는 능력과 의지가 있다면 직급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권한을 부여해주고, 실질적인 업무를 주도적으로 맡아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물론 권한에는 책임이 따르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보람과 성장이 저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알파카들의 이야기

사무실 공간
Q: 이 일에서 가장 큰 도전이자 매력은 무엇이라고 느끼시나요?

준호: AlpacaX에서 개발을 하며 가장 크게 느낀 도전이자 매력은, 모든 걸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대학원 졸업 후 바로 스타트업에 합류하다 보니, 개발 방법론부터 실무적인 문제 해결까지 매일 새로운 과제를 마주하게 되죠.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겪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는 법을 배웁니다. 이런 경험이 쌓여 실제로 배포되고 작동하는 걸 볼 때의 성취감이 크고, 이 모든 과정이 강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지성: 저도 처음 들어왔을 때는 모든 게 도전처럼 느껴졌어요. 학부 생활만 하다 실무에 들어오니, 협업부터 구현까지 처음 겪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다음에는 더 빨리 해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쌓인 경험들이 결국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AlpacaX에서 일하면서 느낀 가장 큰 매력입니다.

Q: 입사 계기와 입사하기 위해 준비한 것들이 궁금합니다.

지성: 저는 학교에서는 개발과 관련된 이론 중심의 교육이 많다 보니, 실전 경험이 있는지 여부가 큰 차이를 만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실무 경험을 쌓고 싶었고, 스타트업이라면 개발 지망생으로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보안 솔루션을 직접 개발하는 AlpacaX는 매력적으로 다가와 자연스럽게 입사하게 됐습니다.

현우: 저도 비슷합니다. 실무 경험을 꼭 해보고 싶었고, 스타트업에 대한 기대도 있어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평소 네트워크와 보안 분야에 관심이 있어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고, 개인 프로젝트도 진행했는데 이런 준비들이 AlpacaX에서 업무를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AlpacaX 백엔드팀이 기다리고 있어요!

Q: 마지막으로, 어떤 사람이 AlpacaX 백엔드 팀에 잘 맞을 것 같나요?

근우: AlpacaX에서는 각 기능을 개발자가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책임감과 주도성을 가진 분들이 잘 맞을 거라 생각해요. 스타트업 특성상 기능이 처음부터 명확히 정의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향을 찾아가는 자율성과 몰입력이 필요합니다. 또 코드 리뷰나 피드백 문화가 활발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주고받는 태도도 중요합니다.

지성: 저도 근우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실제로 한 명의 개발자가 제품에 대해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이끌어야 하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저 역시 그런 환경에서 의견을 나누고 기능을 주도해 나가면서,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고 해결하며 많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자신의 작업물에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분이라면, 저희 팀에 잘 어울릴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코드를 짜고,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동시에 질문을 던지고, 더 나은 방식을 찾아갑니다.

우리는 그렇게 좋은 제품을 넘어 더 나은 환경과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careers@alpacax.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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